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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아줌마였을 사람인데.... 남편이 목사님이라 22년째 사모님 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는 사람이다. 남편이 아픈 덕(?)에 바깥일하고 살림하고 남편이 가는 곳마다 열심히 운전해 주며 살고 있다. 신앙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남편과 함께 오늘도 예수님을 조금 더 닮아가기를 바라고 기대하며, 조금이라도 더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살기 위해 하루하루 기도하고 노력하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