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진수, 한은미, 김나현 과학적 이성과 예술적 감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가족 저자단. 가족 모두가 이공계열을 전공한 '이과 가족'이지만, 딸은 성악을 복수전공하며 참여하고 있다. 현재 청정 자연의 나라 뉴질랜드에 거주하며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와 사회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 세 식구라는 단란한 울타리 안에서 자연스럽게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기후온난화, 국가 및 개인 간의 극심한 빈부,소득,자산 격차 등 인류가 직면한 위기들을 해결할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있다. '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공부하며 글을 통해 독자들과 긴밀히 소통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