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최유라

최근작
2026년 6월 <나는 무너진 삶의 문 앞에 서 있었다>

최유라

26년차 사회복지공무원.
단 한번의 이탈을 제외하고는 쭉 한옥마을이 내려다보이는 전주에서 살고 있다. 조용하고 사색하기를 즐기며, 사람에게 늘 희망이 있다고 믿는다.

좋아하는 색은 시안 블루(cyan blue). 숲을 좋아하고 자연에서 힘을 얻는다. 넘치는 생각을 주체할 수 없어 글을 쓰고,
늘 휘발되어지는 생각을 붙잡느라 애쓰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