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근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한 가지 질문을 놓지 않았다. “왜 프로젝트는 끝났는데 성과는 남지 않을까?” 많은 조직이 실행과 보고에 집중하지만 정작 성과를 확정하는 기준은 부재하다는 문제의식에서 AXOPM(AI Transformation Outcome-based Performance Management)을 개발했다.
현재는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성과관리와 프로젝트 리더십을 연구하며, 교육·컨설팅·플랫폼을 통해 조직이 실행보다 성과에 집중하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