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차 중·고등학교 교사이자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육아휴직을 선택했습니다. 초1 부모로서 직접 고민하고 경험한 현실적인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얻은 배움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현재 책과 육아를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정답을 알려주는 부모'가 아니라 '함께 고민하는 부모'가 되고자 오늘도 읽고, 쓰고, 배우며 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