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예은필명 '이리아'로 활동하며 대학교 강의실과 작업실을 오가며 글을 쓰는 2년 차 현대 로맨스 소설가. 로맨스라는 장르 안에서 수많은 감정의 결을 만지며 독자들의 마음을 울려왔지만, 언제부터인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던 그 섬세한 필치로 영혼의 목마름을 채워줄 '진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마음에 이끌리게 되었다. 그렇게 방황과 고민 끝에 탄생한 첫 신앙 소설이 바로 이 책이다. 로맨스 소설을 쓰며 독자들과 나누었던 따뜻한 교감의 에너지를, 이제는 세상의 소음과 신앙의 길 위에서 지치고 낙심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데 쏟아붓고 싶다. 현재 장로회 통합에 속한 교회에 출석하며, 삶의 자리에서 마주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소설을 통해 세상에 전하는 글쟁이로 살아가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