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저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소통과 마음의 치유 이야기를 전하는 창작자입니다.아, 이, 우, 에, 오는 말이 조금 느린 아이의 첫 목소리를 통해 기다림과 응원, 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전하고자 쓴 그림책입니다.오늘도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용기와 따뜻한 위로가 닿기를 바라며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