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작은 경험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위로', '공감', '용기', '성장'이라는 주제를 담은 감성 동화를 통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달빛 아래 감정 수리점》은 "슬픔은 고장이 아니라 사랑했던 마음의 흔적"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따뜻한 용기를 전하는 첫 번째 감성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