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강사
결혼 20주년을 앞둔 주부이자 신인 시인, 강사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과 소소한 감동을 발견하고, 그 마음을 시로 담아내며 살아가고 있다.
배움은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는 믿음으로 늦깎이 대학 생활에 도전했다.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앞으로 심리상담학을 공부하며 사람의 마음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인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
가족의 사랑을 삶의 가장 큰 힘으로 여기며, 치유와 위로를 전하는 시를 쓰고자 한다. 조금씩 성장해 가는 자신을 소박한 마음의 시어로 장식하는 것을 좋아하는 수다쟁이 아줌마다. 오늘도 평범한 하루를 한 편의 시로 빚어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