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났다.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며, 상상 속 세계를 글로 옮기는 일에 큰 즐거움을 느낀다.
현재 창원에 위치한 학교에 재학 중이며, 『구미호인데 먹는 건 급식』을 통해 첫 장편 이야기를 선보였다.
앞으로도 자신만의 상상력과 감성을 담은 작품을 꾸준히 써 나가고자 한다.
최지우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으며,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것을 즐겼다.
현재 창원에 위치한 학교에 재학 중이며, 『구미호인데 먹는 건 급식』을 공동 집필하였다.
독자들의 마음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