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에 거주하며 태국의 언어, 문화, 로컬 여행, 가족의 일상을 책과 콘텐츠로 기획·제작하는 작가이자 콘텐츠 기획자입니다.
방콕에서 직접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자와 생활자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쉽고 따뜻하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활 속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태국어 표현, 로컬 이동 방법, 시장과 골목에서 만나는 태국의 일상 등을 기록하며 태국을 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이를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우리 아이 작가 만들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출판 교육과 창작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태국을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실용적인 안내서가 되고, 태국에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공감의 기록이 되며, 아이들에게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남기는 경험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