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평생을 목회자의 아내이자 세 아들의 어머니로 살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의 사역을 일구어 왔다. 타인의 아픔을 깊이 공감하고 위로하고자 상담을 공부했으며, '살아가는 동안 누리게 하신 은혜'를 일상의 문장으로 기록하고 있다. 지금은 은퇴 후, 정성껏 만든 말씀 카드를 지인들과 나누며 매일을 하나님 앞에서의 감사로 채워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