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큐레이터.
2002년 부산비엔날레 기획 공모에 당선되며 전시기획을 시작했고, 이후 국제 규모 전시 기획 7회, 국내외 미술 기획 150여 회를 진행했다.
2025 APEC KOREA K-미술특별전 공식 미술감독, IHQ(sidusHQ) 미술감독을 맡았으며, 부산국제영화제 100주년 기념사업,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BAMA, 더현대 서울아트페어, ART DMZ 등에서 미술기획 감독과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KBS 〈노머니 노아트〉, wavve 〈원얼스 아트피아〉, MBN 〈화100〉 등 방송에 출연하는 등 미술 관련 유튜브 MC와 패널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앨리스 달튼 브라운 코리아 공식 미술감독이자 독립 미술기획자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