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마인드 Lab은 오늘의 실패한 돈 습관에서 내일의 부자 방향을 찾는 생활형 자기계발 브랜드다. 돈을 많이 버는 기술보다 먼저, 돈이 새는 마음과 습관, 감정, 체면, 빚, 노후 불안을 들여다보며 보통 사람이 다시 삶의 방향을 세우는 방법을 연구하고 기록한다.
부자마인드 Lab은 체육학 박사이자 스포츠 교육 전문가, 책을 몸으로 쓰는 작가, 책쓰기 코칭강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충청대학교 생활체육과 겸임교수,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교양교직과 외래교수로 강의하며, ‘런앤점프 컴퍼니’ 대표로 스포츠교실, 버블쇼, 인라인·보드 샵, 지도자과정 교육, 책쓰기 PT, 자기경영 PT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오랫동안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방과후 체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뛰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시간을 보내며 몸이 자라는 만큼 마음도 함께 자란다는 사실을 배웠다. 축구, 농구, 음악줄넘기, 인라인, 놀이체육 등 다양한 수업을 통해 삶은 결국 몸과 마음, 습관과 태도의 균형 위에 세워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나는 왜 부자가 아닐까?』에서 부자마인드 Lab은 전문가의 성공담이 아니라 한 사람의 평범한 생활인의 고백에서 출발한다. 27년의 결혼생활, 이란성 쌍둥이 육아, 대전의 자가 주택에서 살아가는 보통 가장의 삶 속에서 돈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가족, 책임, 불안, 체면, 노후, 자존감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몸으로 배웠다.
이 책은 “나는 왜 부자가 아닐까?”라는 솔직한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열심히 살았지만 돈이 남지 않았던 시간, 가족을 위한다는 말로 무리했던 순간, 체면 때문에 지갑을 열었던 경험, 돈 공부를 미루며 막연히 불안해했던 날들을 돌아보며 부자마인드 Lab은 깨달았다.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는 능력이 없어서만이 아니라, 돈이 모이지 않는 방식으로 너무 오래 살아왔기 때문이라는 것을.
『나는 왜 부자가 아닐까?』는 재테크 성공담이 아니다. 평범한 사람이 실패한 돈 습관을 들여다보고, 다시 삶의 방향을 세워가는 기록이다. 돈을 벌고도 남기지 못하는 이유, 감정과 체면에 흔들리는 소비, 빚과 할부가 삶을 지배하는 과정, 늦게라도 돈의 구조를 다시 세우는 방법을 따뜻하고 현실적인 문장으로 풀어낸다.
부자마인드 Lab은 돈을 많이 버는 기술만을 말하지 않는다. 돈 때문에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돈이 나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실패한 돈 습관에서 다시 부자의 방향을 찾아가는 법을 전한다.
“당신의 돈은 지금 어디로 흘러가고 있습니까?”
저서로는 『인라인스케이트 강사를 위한 재미있는 수업 레시피』, 『인생을 바꾸는 클로징』, 『노인체육론』, 『스포츠윤리』, 『화가 많은 나에게』, 『나의 인생단어』, 『걱정 많은 나에게』, 『나에게 하고 싶은 말, 괜찮아』, 『다섯 손가락으로 배우는 실패법칙 vs 성공법칙』, 『특수체육론』, 『변화의 힘』, 『미라클 자기경영』, 『초등 인성교육 레시피 50』, 『뉴스포츠개론』, 『유소년축구길라잡이』, 『유아체육론』, 『스포츠사회학』 등 30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