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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론(컨선드에이프)어린 시절부터 에릭은 관심사가 다양했다. 컴퓨터의 작동 원리를 배우는 것(특히 가족의 스탠리 차고 문 열림 장치에 대한 집착)부터 철학과 심리학, 작곡, 시 쓰기, 다양한 형태의 시각적 예술에 이르기까지 범위가 넓었다. 대학에서는 음악이나 천문학을 공부할까 고민했지만 실용성을 고려해 컴퓨터 과학 학위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그 사이에 '제대로 된 직업'을 가지면서 예술과 음악은 취미로 계속할 생각이었다. 졸업 후 바로 직장을 찾지 못하자 그는 이력서에 추가할 작은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비디오 게임을 제작하는 것이 프로그래밍을 연습하는 재미있는 방법이자 예술적 열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방식이라는 걸 깨달은 에릭은 어릴 적에 좋아했던 게임 '하베스트 문'에서 영감을 받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작은 프로젝트는 수 년간 점점 성장해 지금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농장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듀 밸리'로 성장했다. 에릭은 여러 해에 걸쳐 스타듀 밸리를 지원해왔으며, 게임 속의 요리를 현실 세계로 가져올 수 있는 이 요리책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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