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경 외식명장 · 김문경 음식연구원 원장 서울 상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요리의 길로 들어선 그는 한식에서 출발하여 퓨전 요리의 경계를 허물며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온 현장형 요리 연구가다. 2021년 돈까스 전문 브랜드 맘메이드(Mam Made)를 창업하여 대표로 활동하며, 2022년 김문경 음식연구원을 설립해 원장으로 후진 양성과 요리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목포 자유시장, 김대중컨벤션센터, 인천 단봉초등학교 등에서 다식·화과자 체험 수업을 진행하며 음식 문화의 저변을 넓혀왔다. 2023년에는 서울 세계푸드올림픽 보건복지부 장관상, 월드푸드 챔피언십 농림식품부 장관상, 월드푸드 챔피언십 서울시장상을 수상하며 기술과 창의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한식요리사, 국제바리스트, 아동요리사, 혼례음식지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33가지 수제소스로 완성한 까르보 돈까스 개발 사례는 외식업계의 신청 사례로 등록되어 있다.그는 말한다. 요리는 손이 아니라 생각으로 만드는 것이다. 손이 없어도 생각이 있으면 맛을 설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