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어린이들의 반짝이는 눈동자를 마주할 때 가장 행복한 교육 전문가이자 동화 작가입니다. 인공지능이 마법처럼 놀라운 일을 척척 해내는 시대이지만, 그 거대한 기계를 움직이는 가장 소중한 에너지가 결국 ‘인간의 따뜻한 언어와 올바른 생각’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기술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생각의 주인이 되어 미래를 당당하게 항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다정한 안내서, 《똑똑한 내 친구, 토토의 비밀》을 시작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AI 리터러시 동화 이야기를 계속해서 펼쳐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