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과 욕심을 무기 삼아 남들의 발자취를 기꺼이 모방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뷔페식 인간’. 3D 모델링 업체 창업, 코딩 동아리 회장, 지역 또래상담연합회 기장 등 다방면에서 조직을 이끌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획자로 치열하게 활동해 왔다. 현재는 청소년교육상담학을 전공하며 청소년 지도자의 길을 걷는 동시에, 렌즈로 일상을 긍정적으로 기록하는 스냅 사진작가(@picknedit)이자 종합 커미션 업체의 대표 크리에이터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정답 없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방황하고 실패할 수 있는 든든한 ‘심리적 놀이터’의 가치를 굳게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