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초등교사 와 학원운영 을 하면서 사람의 마음과 관계에 오래 관심을 가져왔다. 부부 세미나와 생명의 전화 상담 교육을 받았으며, 봉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왔다. 최근에는 심리학과 정신건강 관련 책들을 꾸준히 읽으며, 삶 속에서 실제로 도움받은 내용들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누군가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안해지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다. 책 한 권의 위로가 한 사람의 내면을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으며, 오늘도 마음의 회복에 대해 배우고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