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동안 끈질기게 추적해왔습니다. 왜? 사람들이 국가와 민족의 이름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정당화 되며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의 인권을 밟는 이유를.... 이런 지옥 같은 세상이 바뀌려고 한다면 사람이 바뀌어야 하고 문화적 환경이 중요하다고 보고 현재의 문화의 폭력성의 이유를 해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 정말 오래 걸린 작업이었습니다. 이제 세상의 평화를 주는 문화를 만드는 것으로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곧으로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