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에서 법학을, 대학원에서 광고를 전공하고 30년 동안, 광고기획자로 근무했다.
국내 인하우스, 독립, 외국계 에이전시를 두루 경험하며, 광고대행사마다의 특성, 부서 간, 개인 간, 업무 상의 다양한 개념과 언어들에 대해 공통적인 인식과 소통을 고민하였다. 디지털(AI) 천하에서, 판단의 기준을 위한 기본 개념과 그 경계에 대해 고심하며 본 집필을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광고·마케팅 관련 업계와 학교, 스타트업, 사회적 기업들에 대해 컨설팅과 강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