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싶은 '헬스케어 이노베이터'
건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공학을 전공하고 아주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에서 연골 재생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정밀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관련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은 뒤 기업공개(IPO)를 담당하는 증권사로 자리를 옮겼다.
연구자, 산업계 실무자, 투자자의 시선을 모두 경험하며 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시장으로 확산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지켜보았다. 현재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산업의 흐름을 읽고 그 속에서 새로운 기회와 인사이트를 발굴해 투자로 연결하는 벤처캐피털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