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을표 가천대학교 교수. 『당산 김철 전집』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동농이해조선생기념사업회 초대회장이다.
김규동 시인이자 언론인, 교사. 박인환, 김경린 등과 함께 〈후반기〉 동인을 결성해 모더니스트로 활동했다. 저서로 『나비와 광장』 『오늘 밤 기러기떼는』을 비롯해 다수가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상임고문을 역임하였다.
김종원 시인. 사민주의 협동촌을 설립하고 운영했다. 한국사회민주문화연구소 부이사장, 사회민주당 부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이만열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당산 김철 전집』 간행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한국 근현대 역사학의 흐름』 『역사의 길, 현실의 글』 등이 있다.
이종찬 현 광복회 회장. 헌법 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 조항이 명문화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김대중 정부 국가정보원 초대원장이다.
서영훈 대한적십자사 총재. KBS 사장을 지냈고, 신사회공동선운동연합 상임대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고문 등을 역임하였다.
강원용 크리스천아카데미 이사장. 한국기독교장로회 창립에 기여했고, ‘평화포럼’을 통해 한반도 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힘썼다. 모란장, 청룡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등을 수상했다.
한스 에버하르트 딩엘스(Hans-Eberhard Dingels) 사회주의인터내셔널(SI) 수석고문. 독일 사회민주당 국제부서를 총괄했으며, 독일 연방공화국 공로훈장을 수상했다.
최일남 소설가이자 언론인. 《경향신문》, 《동아일보》 등에서 문화부장을 지냈고, 한국작가회의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서울 사람들』 『만년필과 파피루스』를 비롯해 다수가 있다.
정범구 민주통합당 의원, 민주당 대외협력위원장을 지냈고, 포럼 통합과비전 상임대표와 청년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주독일대사를 지냈다.
신필균 김대중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 비서관을 지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박인목 통일사회당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소외된 농민·노동자를 위한 정치를 실현하고자 혁신계 운동을 해온 원로 정치인으로, 사회민주당 부위원장을 지냈다.
윤기종 (사)한겨레평화통일포럼 이사장. 한국YMCA전국연맹 평화통일운동협의회 공동대표, 한국중립화추진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였다.
이인국 민주사회주의연구회 기획위원. 두산이동화선생기념사업회 사무총장과 장준하선생기념사업회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권희경 사회민주주의청년연맹 준비위원장. 사회주의인터내셔널 제17차 페루 리마 총회에 한국 측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제16·17대 총선 당시 충북 제천시·단양군에 출마했다.
장홍순 현대사회민주포럼 대표. 민주당 전문위원을 지냈고, 노무현 대통령 후보의 공주·연기 지역 선대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차능회 사회민주당 재경위원장. 사회민주당 학원안정법반대투쟁위원회 기획위원을 지냈다.
김 용 ‘조국민주화운동’ 미국 남가주 지역의 공동대표. 미국 LA 샌퍼난도 밸리 대한 노인회 회장이다.
안미숙 안필수 통일사회당 위원장의 막내딸.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안은찬 사회민주당 대전 중구 위원장. 5·18 민주유공자. 김철의 주선으로 스웨덴, 오스트리아, 서독 노동기관을 방문하였다.
박근창 민족자주통일중앙협의회 서울회의 의장. 통일사회당에서 활동했고, 사회민주동우회 고문을 지냈다.
허상수 성공회대학교 교수. 한국사회과학연구회 이사장을 지냈고, 제2기 진실과화해를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다.
조광흠 (사)희망시민연대 이사장. 남북관계 및 한반도 평화에 관한 주제발표와 시민운동을 이끌었다. 한국장기요양기관협회 서울지부장이자 증권투자상담사이다.
김한길 김철의 차남. 민주당 국회의원, 당대표를 지냈고,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하였다.
김남규 김철의 아우. 예비역 육군 대령으로 예편하였으며, ㈜일진의 회장을 지냈다.
김날해 김철의 장손녀. 춘천 KBS 아나운서를 거쳐, SBS Biz 보도본부 산업부장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