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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와 별똥별처럼 작은 설렘과 반짝이는 순간들을 좋아합니다. 단숨에 읽히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머무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한겨레아동문학작가교실과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배우고 「별, 똥별, 계은별」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