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영상콘텐츠를 전공하고 현재 대학에서 AI와 예술의 관계를 연구·교육하는 학자이자 융합 연구자다.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인공지능 생성예술의 미학적 가치와 알고리즘 기반 창작에 관한 다수의 연구를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하며 기술과 예술의 접점을 탐구해 왔다.
현재는 대학원에서 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예술의 본질과 인간 창의성의 의미를 성찰하며, 인공지능이 가져온 새로운 창작 환경과 문화적 변화를 비판적으로 조망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