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명리학은 점술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삶의 자세를 알려주는 사랑의 인문학입니다” 15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은 어렵고 복잡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때 가장 깊이 전달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동양철학과 명리학을 연구하며 자칫 딱딱하고 멀게 느껴지는 철학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음양오행의 상생상극의 관계를 인물로 의인화하여 서로 돕고 때로는 갈등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을 따뜻한 동화로 풀어내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자연스럽게 삶의 균형과 조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육자로서의 경험과 동양철학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삶의 지혜를 쉽고 따뜻하게 전달하는 이야기를 계속 써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