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출신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현재 브라질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화와 신화, 고전 서사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푸른수염 Barbazul』을 비롯해 50권 이상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화이트 레이븐스, 자부티상, FNLIJ 등 여러 국제 무대에서 수상 및 선정 이력을 쌓아온 작가이다.
2026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스 전시 선정, 『Todos nao』
2025 화이트 레이븐스 및 볼로냐 BRAW Amazing Bookshelf Sustainability 선정, 『O homem, o rio e a caixa』
2019 러시아 Image of the Book 수상, 『푸른수염 Barbaz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