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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월간 《문학공간》 시부문 등단 문학회 ‘시와 사람들’ 회원 2025년 윤보영 시인 감성시 쓰기 수료(수원문학대학) 2026년 윤보영 시인 감성시 쓰기 수료(한국감성시협회) 2016년 첫 시집 《쉼표》 2026년 두 번째 감성시집 《초승달 그리움》 동인지 《시의 길을 걷다》 10집
<초승달 그리움> - 2026년 6월 더보기
시(詩) 흩어지는 작은 구슬 그리움에 정성껏 엮으면 시가 된다 마음에 걸리는 네가 된다 일상의 틈에서 조용히 쌓인 생각들을 모아 시로 엮었습니다. 누군가의 가슴에 벚꽃잎이 떨어지듯 작은 시 한 행이라도 닿는다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여린 초록이 짙은 초록으로 깊어가는 날 박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