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이의 엄마이자,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어 온 작가입니다. 현재 폴댄스전문아카데미 원장, 미용실 원장, 아쿠아로빅 강사, 영어뮤지컬강사, 진로·힐링 강사, 연극배우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몸과 마음,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 왔습니다. 작가는 육아와 일, 도전과 실패, 가족과 사랑의 경험을 바탕으로 따뜻한 글을 씁니다. 『나, 첫째 하기 싫어!』는 네 아이를 키우며 느낀 가족 안의 작은 마음들에서 시작된 동화로, 첫째의 책임감과 동생들의 서운함, 외로움, 답답함을 아이의 눈높이로 다정하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 책이 첫째로 자라는 아이들에게는 위로가 되고, 가족들에게는 서로의 마음을 다시 바라보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