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경은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30여 년간 특허, 기술분석, 연구개발 기획 분야에서 활동해온 기술사업화 전문가이다. LG전자, 삼성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특허 명세서 작성과 기술분석을 수행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KAIST의 보유기술 분석, 기업의 기술전략 수립, 정부 연구개발사업의 기획 및 수행 등 현장과 연구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 아이테르온 IP본부 이사와 비전21테크 IP본부 수석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배재대학교 스마트ICT융합 박사과정에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대 가는 공부법보다 중요한 문제를 보는 눈 키우기' 는 저자가 오랜 실무 경험을 통해 축적한 문제 발견과 발명적 사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필한 첫 책이다. 저자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은 성적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힘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일상의 불편함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확장하는 사고의 과정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문제해결력의 본질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