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현재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하며,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통해 세상을 이해해 나가고 있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과 마음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으며, 일상 속에서 발견한 생각과 감정들을 글과 그림으로 기 록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우주라는 거대한 공간을 통해 인간의 감정과 성장, 만남과 이별, 그리고 청춘의 시간을 담아내고자했다. 별과 행성의 이야기를 따라가지만, 결국 이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마음의 풍경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