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20년 동안 패션 브랜드에서 색채 디자이너로 일하며 ‘색은 감정의 언어’라는 진심을 발견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게 돕는 색채심리 기반 예술교육자이자 ‘꽃밭샘’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열리는 미술수업》과 《마음의 실험실》 등 어린이 감정예술 활동을 오랫동안 기획해왔으며, “하루 한 장, 마음을 색칠하는 습관”을 통해 아이들이 자기 감정을 사랑하고 돌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마음이 자라는 컬러링북’을 만든 이유는 하나입니다. 모든 아이가 자기 마음을 색으로 표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