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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시절 사고로 머리를 다친 후 지적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절망 속에서도 이야기를 만드는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 초등학생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중학생 시절에는 소설 플랫폼에 작품을 연재했다. 이후 고등학생 때는 블로그에 꾸준히 작품을 올리며 작가의 꿈을 키워왔다. 오랜 시간 쌓아온 열정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첫 장편 미스터리 데스 게임 소설 프로젝트: 미지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