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5년간 (주)컴마을, (주)성일컴퓨텍, (주)현대시스템 앤 테크놀로지 등의 IT 기업에서 기술의 흐름을 주도하며 커리어를 쌓아온 테크놀로지 전문가이다. 마음 한구석에는 우리 아이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이루고자 상상력을 키워왔다. "이런 우주 소설을 쓰면 어떨까?" 했던 작은 호기심은 15년의 세월 동안 단단해져 마침내 SF 소설 <크로노스 I : 리벤지>로 결실을 맺었다.
치밀한 과학적 개연성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소설 <크로노스 I : 리벤지>를 통해 독자들을 경이로운 우주의 전장으로 초대하고자 한다.
현재 ㈜공항리무진에서 새로운 일상을 이어가며, 3부작으로 이어질 크로노스 유니버스의 대장정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