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호
- 여행과 역사, 삶의 기억을 에세이로 풀어내는 작가.
김귀숙
- 덕수궁의 시간 속에서 고종과 근대의 흔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가.
신영숙
- 궁궐의 변화와 시대의 흐름을 차분한 문장으로 따라가는 작가.
안남식
- 읽고 걷고 쓰며 역사를 담아내는 '읽걷쓰' 작가.
이명섭
- 보이는 궁궐 너머 보이지 않는 마음과 감정의 결을 탐색하는 작가.
정수정
- 돌 담길과 나무, 계절의 풍경 속에서 위로와 기억을 길어 올리는 작가.
최영숙
- 작은 것을 눈여겨 보고 귀 기울여 시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