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충연은 우리가 기본소득을 하루빨리 활발하게 공론화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기본소득에 대한 짧은 글을 쓰기는 했지만, 처음으로 청소년을 위한 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합니다.
황충연은 국회사무처 국회경호기획관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냈고, 지금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법제연구위원으로 있습니다. 특히, 2024년 12월 3일 내란의 밤에는 국회경호기획관으로 국회가 비상계엄해제요구안을 의결할 수 있도록 국회를 지켰고, 그 공을 인정받아 우원식 국회의장으로부터 공로장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