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학을 공부하였고, 심리학을 부전공하였습니다. 네명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의 과제와 방학과제 및 체험활동 정리 등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북아트를 배운것이 평생의 직업이 되었습니다. 2010년부터 책만들기 강의를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으며, 대전, 세종, 공주,청주 등 충남 중부권에서 열정적으로 학생들과 성인평생학습 프로그램, 교사연수, 강사연수등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만들기를 하면서 쌓은 경험과 매뉴얼을 바탕으로 책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