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출판과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오랫동안 아이들과 부모들의 마음을 치유해 온 베테랑 교육 전문가이다. 세종과 논산에서 두 개의 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수많은 양육자들과 만나 개별 상담과 깊이 있는 부모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의 생생한 눈물과 고민을 함께 나누어왔다.
현재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평생교육학을 전공하고 상담심리학을 부전공하며 전문가로서의 학문적 깊이를 끊임없이 더해가고 있다. “고쳐야 할 아이는 없다. 문제는 늘 어른의 태도였다.”라는 확고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를 변화시키려 애쓰기 전에 어른 스스로의 내면과 태도를 먼저 돌아보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다양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통해 현장의 부모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이 땅의 모든 어른이 아이의 '가장 따뜻한 거울'이자 성숙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데 전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