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심) 매일 새벽 5킬로미터를 달리며 하루를 여는 사람. 빠르게 달리는 것보다 곁의 보폭에 맞춰 함께 가는 일에 더 마음을 쓴다. (원샷) 농경사회, 산업사회, AI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낸 원샷은 해외생활과 심리상담 공부를 거치며 사람과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최학곤) 10년 이상 기업 및 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현재는 공공기관, 기업, 교육기관에서 생성형 AI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우훈) AI를 활용해 따뜻한 콘텐츠를 만드는 70대 크리에이터이자 디자이너입니다. 치매 가족을 위한 정보와 삶의 지혜를 쉽고 따뜻하게 전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