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회사생활 속 작은 베란다 정원을 가꾸며 식물과 가까워졌다. 매일 하루 10분 식물을 돌보는 시간은 반복되는 일상 속 즐거움이 되었고, 그 경험을 기록하며 식물 크리에이터 그린하나로 활동 중이다.
‘식물은 쉽고 편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가드닝을 전하는 동시에 현재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을 바탕으로 식물과 꽃이 일상에 가까이 스며드는 문화를 만들고 있다.
또한 식물 커뮤니티 ‘식수다’를 운영 중이며 혼자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가드닝 문화를 이끌어 가는 중. ‘식수다’는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가드닝에 대한 배움을 함께하고 계절의 변화에 맞춰 함께 식물생활을 나눈다. 매년 진행하는 튤립농사 챌린지를 통해 구근을 같이 심고 마침내 꽃 피워내는 기쁨을 함께 경험한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공간을 빛내는 감각적인 식물 스타일링과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생활 가드닝 팁을 전하며, 전문적인 안목과 초보자의 눈높이로 수많은 이들의 초록빛 일상을 다정하게 응원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greenhana___
네이버 카페 식수다 cafe.naver.com/greensuda
유튜브 youtube.com/@green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