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는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중장년층과 시니어 세대를 위한 따뜻하고 편안한 안식처 같은 이야기를 만드는 작가입니다. 주로 시니어 세대가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정서적이고 감동적인 긴 호흡의 이야기를 기획하고 전해왔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실적인 노후 자산 문제와 인간 소외의 비극을 동화라는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틀을 통해 풀어냈습니다. 돈과 성공만을 쫓느라 오늘 당장 누려야 할 행복을 나중으로 미루고 있는 수많은 이들에게, 더 늦기 전에 곁에 있는 사람을 돌아보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