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가진 치유와 위로의 힘을 믿는 스토리텔러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지치고 번아웃된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쉼터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대단한 능력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다정함’과 ‘공감’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이를 포근한 파스텔 톤과 감성적인 수채화 선율에 담아 그림책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 ai와 인간의 행복한 동행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폴더》, 다정함과 관찰력으로 마음을 연결하는 영웅의 이야기 《둥둥 히어로 스쿨》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