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첨단 과학의 흐름과 시장의 변화를 예리하게 읽으면서도,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질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통찰가다. 그는 신학과 경제학, 과학을 넘나드는 폭넓은 시야로‘성공’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재정의해왔다. 얄팍한 처세술이 아닌, 내면의 통제력에서 나오는진정한 자유와 리더십을 강조하는 그의 글은 수많은 독자들의 삶에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대둔산 자락의 고즈넉한 서재에서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자신의 생각과 문장을 다듬는 그는,이론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 속에서 직접 실천하며글을 써 내려가는 작가다. 그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삶,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통제할 줄 아는 사람만이비로소 진정한 자유와 따뜻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이 책 《통제력》은 오랜 시간 그의 내면에서 숙성된가장 날카롭고도 따뜻한 통찰의 결정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