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연준

연준

기술은 점점 인간을 닮아가고, 사람은 점점 기계처럼 살아가는 시대이다. 당신이 아주 늦은 새벽에 혼자 읽었으면 좋을 책들을 써 내리고 있다.
일부러 건조한 텍스트를 채용한 것은, 기계적 느낌을 내보고 싶었다. 기계처럼 살아가는 인간은, 저자 또한 포함된 이야기이기에. 시집을 읽으며 여러 영감보단 눈부시게 변화하는 시대를 받아들이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