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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진성호

최근작
2026년 6월 <경매로 빨리 고수익>

진성호

2001년, 평범한 직장인 월급만으론 원하는 삶에 닿을 수 없다는 걸 진작 깨닫고 주식과 각종 재테크를 전전하다 부동산에 정착했다. 2007년 부동산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2009년 경매를 시작했다. 수십 번의 패찰에도 매주 임장하고 매주 입찰하며 포기하지 않는 것 자체를 전략으로 삼았다. 2022년 마침내 22년간의 직장 생활을 스스로 졸업하고 부동산 투자에 올인했다. 현재 아파트 열 채, 재개발 빌라 세 채, 건물 세 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만으로 매달 2,300만 원의 순수익을 벌어들인다. 고시원건물, 원룸건물, 상가주택, 숙박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아마다군TV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등을 운영 중이며 자료 분석을 통해 리스크를 계산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숫자로 따져보는 태도를 중시한다. 현재 오프라인 투자 모임인 〈BUFA〉와 〈위너스포럼〉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이 책에는 작가의 이야기와 함께 경매를 둘러싼 열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해야 하는 건 알지만 첫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사람, 두려움에 멈춰 선 사람, 실패를 겪고도 다시 일어선 사람. 저자는 그들의 망설임과 도전, 실수와 성장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냈다. 딱딱한 투자서가 아니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경매의 현장 속에 들어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책. 경매를 할지 말지 아직 결정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 열 가지 이야기가 당신 대신 먼저 경험하고 돌아온 가장 솔직한 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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