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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호2001년, 평범한 직장인 월급만으론 원하는 삶에 닿을 수 없다는 걸 진작 깨닫고 주식과 각종 재테크를 전전하다 부동산에 정착했다. 2007년 부동산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2009년 경매를 시작했다. 수십 번의 패찰에도 매주 임장하고 매주 입찰하며 포기하지 않는 것 자체를 전략으로 삼았다. 2022년 마침내 22년간의 직장 생활을 스스로 졸업하고 부동산 투자에 올인했다. 현재 아파트 열 채, 재개발 빌라 세 채, 건물 세 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만으로 매달 2,300만 원의 순수익을 벌어들인다. 고시원건물, 원룸건물, 상가주택, 숙박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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