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삿포로, 후쿠오카, 도쿄에서 근무하면서 긴 시간 일본 관련 현장에 있었다. 현재는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일본문화를 강의하며, 평생 몸담아 온 일본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글쓰기를 통해 ‘쓰는 것의 어려움’과 ‘쓰는 것의 기쁨’을 함께 발견했으며, 앞으로 일본을 매개로 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