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박사, 중국 창춘이공대학교 법학원 교수, 석사과정 지도교수.
현 지린성법학회 상법연구회 상무이사, 지린성법학회 동북아법제연구회 상무이사, 창춘시법학회 상무이사.
주요 저서로는 『어음상 의사표시 신론』, 『어음법 문제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2024년 ‘제4회 지린성 걸출한 중·청년 법학자’로 선정되었다.
인권 문제를 논할 때 인간의 존엄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견지해야 할 뿐만 아니라, 각국의 역사적 맥락과 현실적 조건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중국몽은 곧 인권 발전의 꿈’이라는 표현은 국가 발전, 민족 부흥과 국민 생활 개선 사이의 내적 연관성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에 대한 논술은 발전 정책의 소개에 그치지 않고, 민생 개선, 빈곤 퇴치, 교육, 의료, 사회보장 등의 내용을 인권 보장의 중요한 구성 부분으로 간주하는 중국의 기본 입장을 보여 준다. 또한 시민적·정치적 권리, 여성 권리, 아동 권리, 소수민족 권리, 노인 권리, 장애인 권리에 대한 논술은 다양한 권리 분야에서 중국이 마련한 제도적 조치, 이룩한 실질적 성과, 앞으로의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 역자 서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