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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회사에서 기획·홍보·디자인 업무를 담당했다. 퇴사 후 『누구에게나 오늘은 처음이니까』를 출간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작은우주연구소] 출판사를 운영, 글과 디자인을 통해 마음에 오래 머무는 책을 만들고 있다. 네이버 밴드 〈작은우주인의 토닥토닥 손글씨 에세이〉를 운영하며, 매일 아침 필사와 함께 짧은 글을 공유한다. 9천여 명의 구독자와 함께 위로와 응원의 글을 나누며 꾸준히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교보문고 손글씨 대회에서 버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너의 하루가 조금은 가벼워지길』은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하루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도록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 네이버 밴드 페이지 : <작은우주인의 토닥토닥 손글씨 에세이> * 인스타그램/스레드 : @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