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경력의 대한민국 최고 노동법률 전문가이자 미래 산업·개혁 사상가.
경기도 고양시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경상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고 한국노동연구원 고위지도자과정을 수료했다.
33년간 공인노무사로서 삼성전자, 삼성테크윈, LG전자, KT, 효성그룹, 농협중앙회, KIST 등의 자문 노무사 활동을 거쳐 현재 동양노무법인 대표 노무사로 재직 중이다.
한국정보통신, 한국식품연구원 등 100여 개 주요 공기업 및 대기업의 현직 자문 노무사로 활약하며, 거시경제의 도도한 흐름과 기술 전환의 최전선을 날카롭게 포착해 왔다.
근로복지공단 서울북부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판정위원,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상담위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및 서울소방재난본부 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근로복지공단 산재심사위원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