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1970년)는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거창초등학교와 거창중학교, 거창대성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화신사이버대학교에서 한국어교육학을 전공하고 사회복지학을 복수전공으로 이수하며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지역사회 안에서 복지, 언론, 교육, 예술을 아우르며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사)경남척수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와 거창군소상공인연합회에서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사회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기록해 왔다. 또한 거창기독신문 운영총괄국장, 크리스천경남 객원기자로 지역 교회와 공동체의 현장을 취재하고 정리하고 있으며, PBS중앙방송 경남서부 본부장으로서 지역의 삶과 이야기를 공적인 기록으로 남기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미술가이자 영상 작업자로서 그는 전시와 다양한 작업을 통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질문을 이미지로 풀어내고 있다. 신앙 또한 삶의 현장에서 경험되는 이야기라고 믿으며, 복잡한 신학적 내용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글쓰기를 지향한다.
기독교 저서
《성경을 읽다》, 《죽음,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슬기로운 신앙생활》, 《가장 지쳤던 순간, 하나님을 찾았다》, 《멈추면 보이는 하나님》, 《마르지 않는 강처럼》, 《기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성령님, 안녕하세요》, 《처음 드리는 대표기도》, 《신앙은 일상에서 시작된다》, 《우리를 살리신 하나님》, 《죽고 싶던 밤, 하나님은 나를 붙드셨다》, 《반석 위에 다시 서다》, 《눈물의 예레미야, 주남선 목사》, 《거창고등학교 ‘직업선택의 십계’ 하나님 앞에서 다시 읽다》
에세이 저서
《짜장면 한 그릇》, 《왜 부부는 싸움을 할까》, 《나는 일만 하는 개미가 아니다》, 《거창고등학교 ‘직업선택의 십계’ 진로를 다시 생각하다》
김정호의 복음이야기 시리즈
· 1권 《나는 무당과 살고 있다》 · 2권 《나는 마귀와 살고 있다》
· 3권 《나는 사단과 살고 있다》 · 4권 《나는 악마와 살고 있다》
· 5권 《나는 잡사와 살고 있다》 · 6권 《나는 유튜브와 살고 있다》
· 7권 《나는 AI와 살고 있다》 · 8권 《나는 율법과 살고 있다》
기독교 공동저서
《감사로 다시 시작합니다》, 《노래가 끝난 자리에서 하나님을 묻다》
에세이 공동저서
《버티기》, 《척수장애, 나의 삶을 증언하다》
현
· 아름다운교회 집사
· (사)경남척수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 사무국장
· 거창군소상공인연합회 사무국장
· 이안정보통신 대표
· 거창기독신문 운영총괄국장
· PBS중앙방송 경남서부 본부장
· 크리스천경남 객원기자 (거창, 함양, 산청, 합천)
· 생터성경사역원 전문강사
· 예술활동 미술 분야 영상 작가
· 거창이웃사랑선교회 회원
· 거창뉴딜정책연구소 부소장
· 바이블아카데미 부원장